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맨유 무리뉴 포그바의 관계 최악으로 치닫고 말았다?!

무리뉴 포그바


지금까지도 들려오던 무리뉴의 포그바의 불화설이 현재 최악으로 치달았다는 소식이 전해지며 많은 팬들의 주목을 받고있다.


영국 매체에 의하면 "현재 둘의 관계는 최악이다" 라고 말하며 최근 포그바의 바르셀로나 이적설과 무리뉴 감독의 발언에


둘만의 묘한 신경전이 펼쳐지고 있다는 것을 보여주었다 , 포그바는 레스터시티와 18-19시즌 첫 경기를 마치고


"행복하지 않다면 최선을 다 할 수 없다 , 할 수 없는 말들이 있다" 라고 의미가 담긴 발언을 하였으며 


"말하면 벌금을 물게 될 것이며 축구를 여전히 즐기고 있으나 좋은 생각을 가지게 되는 곳이라면 축구가 더욱 쉬어질 것이다" 라고 말해


맨유에서의 생활은 편하지도 않고 말을하면 징계를 받는 다는 뉘앙스로 보여지고 있다 , 포그바의 이런 발언에 무리뉴 감독은


당황하였으며 포그바의 발언에 대해 탐탁치 않다고 말하였다 , EPL 이적시장 막바지에 시작된 포그바의 바르셀로나 이적설은


바르셀로나가 이니에스타의 대체자로 포그바를 낙점하며 에이전트인 라이올라가 직접 추진하기도 하였다.


무엇보다 포그바는 바르셀로나에서 메시와 뛰는 것이 소원이라고 말할 정도로 바르셀로나의 이적을 원했으며





지금이 그 기회라고 생각하고 있는 것 같다 , 무엇보다 포그바는 개인적인 생각을 무리뉴 감독에게 말하지 않고


공개적인 자리에서만 이야기 하고 있으며 이런 태도에 무리뉴 감독이 상당히 화가 나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


무리뉴 감독 성격에 포그바의 이런 태도가 지속된다면 충분히 이적을 보낼 의향이 있는 것을 이용하는 포그바


무리뉴는 포그바에게 대화를 요청하지만 포그바는 결국 "에이전트와 이야기해라" 라는 태도를 보여주고 있으며


여러 언론 매체들이 둘만의 싸움을 주시하고 있다 , 이러한 소식에 BBC 해설자이자 전 토트넘 선수였던 저메인 제나스는


"이 싸움이 길어지면 길어질수록 무리뉴에게 안 좋은 결과만 나올 것이다" 라고 뼈있는 발언을 하였다.


무리뉴가 보내고 싶다면 포그바의 이적료를 챙겨 보내면 그만이지만 맨유 구단이 이를 허락하지 않을 것이며


현재 맨유의 최상급 선수로 대우받고 있는 포그바를 , 그리고 많은 돈을 투자해 영입한 포그바를 계속해서 맨유에 남기고 싶어한다.


결국 이 싸움이 길어진다면 맨유는 무리뉴를 경질시킬 가능성도 커질 것이며 둘만의 관계가 회복이 될지 아니면 다음 이적시장에서


포그바가 바르셀로나의 이적을 하게 될 것인지 , 끝나지 않은 두 사람의 싸움을 더욱 지켜봐야 할 것이다.


# 댓글과 공감 부탁드립니다.







호날두빠진 UEFA 슈퍼컵,AT마드리드 레알마드리드 격파하다.


스페인 라리가 리그 개막전에 치루어지는 UEFA 슈퍼컵 , 슈퍼컵에서는 챔피언스리그 우승 팀과 유로파리그 우승팀이 겨루는 컵 대회이다.


아틀레티코 마드리드와 레알마드리드가 경기를 치루게 되었으며 오늘 한국시간 새벽4시 에스토리아 릴레퀼라 스타디움에서 이루어졌다.


마드리드 더비이면서 유럽 컵대회를 통틀어 두 팀이 경기를 치루었을땐 항상 레알마드리드가 승리하는 징크스까지 주목을 받으며


심지어 호날두가 빠진 레알마드리드가 어떻게 유럽 컵대회를 대응할지 주목을 받기도 하였다.


그렇게 경기가 시작되고 1분만에 디에고 코스타가 선제골을 뽑아내면서 최악의 시작을 맞이하는 레알마드리드였다.


하지만 전반 27분 벤제마가 득점을 하며 스코어는 1-1로 기록되며 양 팀의 균형은 다시 맞춰지며 치열한 경기를 이어갔다.


그렇게 전반전이 종료되고 후반18분 세르히어 라모스가 페널티킥으로 득점을 하며 2-1로 역전골을 터트렸으며


이렇게 경기가 끝난다는 시점에서 후반 34분 또 다시 디에고 코스타가 동점골을 터트리며 경기는 상당히 재미있게 흘러갔다.





그렇게 2-2로 후반전이 종료되고 양 팀은 연장전까지 갔으며 연장 전반 8분 사울 니게스가 역전골을 터트렸고 이어


연장 전반 14분 코케가 쐐기골을 터트리며 결국 2018 UEFA 슈퍼컵은 아틀레티코 마드리드의 승리로 끝나고 만다.


이 경기에서 MOM을 수상한 선수는 멀티골을 기록한 디에고 코스타이며 호날두가 없는 레알마드리드는 2골차로 마드리드 더비를


패배하게 되었다 , 라리가 개막전 부터 AT마드리드의 가능성을 보여주는 경기였으며 로페테기 체제와 호날두의 부재는


레알마드리드에게 상당히 크게 작용 되는 것을 보여주는 현상이었다 , 경기는 연장전까지 흘러갈 정도로 상당히 치열하였지만


뒷심을 제대로 발휘한 아틀레티코 마드리드 , 시메오네 감독은 경기 후 기자회견에서 "개막전인 발렌시아의 경기를 준비한다" 하였으며


"이번 승리는 우리에게 큰 힘을 준다 , 우리 클럽은 성장하고 있다"라고 자랑스럽게 자신의 구단에 대해 기쁨을 표시했다.


AT마드리드는 슈퍼컵 통산 3번째 우승을 거머쥐었으며 경기 후 페레즈 회장의 표정이 상당히 안좋은 것이 카메라에 잡히며


또 다시 피바람이 불 가능성이 크다는 것을 암시해주었다 , 이제 호날두 , 메시의 라리가가 아닌 색다른 분위기를 보여줄 이번 라리가 시즌


과연 어떻게 흘러갈지 함께 지켜보도록 하자.


# 댓글과 공감 부탁드립니다.







광복절에 전번기 모자 올린 리버풀 유소년 선수 샤말 조지

샤말 조지


8월 15일은 대한민국의 광복절이다 , 하지만 뜻밖에 전범기가 눈에 띄어 많은 한국팬들이 분노했다는 소식이 들려왔다.


리버풀 유소년 선수인 샤말 조지는 자신의 SNS에 전범기 모자를 착용 후 메세지와 함께 사진을 게재해 많은 질타를 받고 있다.


특히 한국 시간으로 오늘이 광복절 이기에 한국 팬들은 이러한 사진에 대해 질타 하기 시작했다.


케이타의 전범기 문신에 이어 리버풀은 조지의 전범기에 대해 해명을 하기 시작했다 , 조지는 의도한 사진이 아니며


해당 문양이 전범기인지 모르고 올린 사진이라고 말하였다 , 그리고 나서 바로 사진을 삭제 후 한국팬들에게 사과를 하며


한국 팬들에게 사과의 메세지를 했다고 한다 "착용한 모자에 있는 문양에 그러한 역사가 있는지 몰랐으며"


"불쾌하셨을 팬들에게 모두 사과를 드립니다 , 다시는 보실 수 없을 것 입니다" 라고 말하면서 한국 팬들은


케이타 사건에 이어 빠른 조치에 다시 한번 리버풀과 샤말 조지에게 긍정적인 시선을 보여주었다.





유럽에서는 나치의 문양이 금지라고 하지만 동양의 나치 문양과 동일한 전범기에 대해서는 아무런 조치가 없었다.


월드컵 경기장에서도 일본 관중들은 전범기를 계속해서 가져와 카메라에 잡히는 모습을 보이고 있으며 


FIFA도 유럽도 전범기에 대해서는 상당히 소극적인 자세를 취하고 있어 한국 팬들에게 늘 상당한 실망을 안겨준다.


유벤투스의 보누치는 자신의 팔에 케이타와 같은 전범기 문신을 하였지만 여전히 지우지 않아 국민 밉상으로 등극하였으며


이러한 리버풀의 조치 때문에 리버풀이 더 선하고 호감이 가는 구단으로 바뀌고 있다 , 한국에서도 리버풀에 팬은


과거 박지성이 맨유에서 활동할 때 만큼 팬의 수가 비슷할 정도로 많다고 알려져 있었으며 이러다가 리버풀이 국민 구단이 되는 것이


아닌까도 싶다 , 많은 팬들은 광복절에 뜻밖에 전범기의 출현에 불편한 내색을 보였으며 , 이러한 리버풀의 조치에


"경력직이라 대처가 빠르다"며 케이타의 사건을 연상시키는 발언에 웃고 넘어가는 해프닝을 보여주었다.


전범기의 출현은 되도록 안보였으면 하고 여러 유럽 국가들이 전범기의 뜻을 인지하고 조치해주길 바래보자.


# 댓글과 공감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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