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버햄튼 , 임대생 황희찬+트린캉 완전 영입 위해 트라오레 판매한다

개인기가 뛰어난 윙어 , 발이 빠른 윙어 등 다양한 윙어가 있었지만 근육질 윙어 아다마 트라오레의 출현은 상당히 충격적이었다.
피지컬과 스피드가 더해져 상대팀의 측면을 무너트린 그는 많은 구단의 관심을 받게 되었고 단 숨에 울버햄튼의 에이스로 등극하였다.
하지만 점점 시간이 가면 갈수록 그의 기량은 떨어지고 있었고 점점 경기에 출전하는 시간이 줄어들고 있었다.
이러한 와중 울버햄튼 라이프치히에서 황희찬을 , 바르셀로나에서는 트린캉을 임대 영입하며 효과를 톡톡히 보고 있는 가운데 영국 지역지에서는 "울버햄튼이 임대생들을 완전 영입하기 위해 트라오레를 매각해 자금 마련을 할 계획이다"라고 보도했다.
트라오레와 재계약 협상이 지지부진이 되고 있던 가운데 울버햄튼은 결국 그의 판매를 선택했다는 것이다.
이전 1000억 이상의 이적료를 요구했던 울버햄튼은 지난 여름부터 이적료를 799억으로 책정하였고 겨울 이적시장이 다가왔을 떄 더 떨어질 가능성이 충분했다.
울버햄튼은 임대생 2명의 선수를 완전 영입하기 위해 약 600억 이상이 필요했고 트라오레를 판매해 이 2명의 선수를 완전한 늑대 군단의 선수로 만들라고 하였다.
황희찬의 완전 이적료는 224억 , 트린캉의 완전 이적료는 415억으로 알려진 가운데 이 협상은 겨울 이적시장부터 가능했으며 한 때 에이스가 이렇게 떠날 가능성이 존재하고 있었다.
하지만 영국 "디 애슬레틱"에서는 트린캉 < 트라오레가 더 났다는 평가를 보내고 있었다.
트라오레의 출전은 상대팀을 혼란스럽게 만든다고 말하고 있었고 개인적인 역량으로 평가했을 때 트라오레가 더더욱 위협적인 선수라고 말하고 있었다.
울버햄튼은 단지 FA선수가 될까봐 트라오레의 처분을 서두르는 것이었으며 판매를 통해 얻은 이적료로 전력을 강화시키는 선택을 하는 것 같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