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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4-25 라리가 7Round] 바르셀로나, 헤타페에게 1-0 승리하며 리그 7연승 이어간다

FootBall/라리가 Story

by 푸키푸키 2024. 9. 26. 12: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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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승을 보여주고 있는 바르셀로나, 레알마드리드의 추격에도 이들은 멈추지 않고 헤타페에게 1-0 승리를 거두며 리그 7연승을 기록하고 있었다.

 

한지 플릭 감독 체제에서 또다시 놀라는 경기였으며 이 경기의 해결사로 레반도프스키가 나서 승점 3점을 견인했다.

 

바르셀로나의 선발 라인업 및 포메이션은 4-2-3-1로 주장 완장은 하피냐의 팔에 존재했다.

 

GK - 이냐키 페냐

DF - 쥘 쿤데, 파우 쿠바르시, 이니고 마르티네스, 알레한드로 발데

MF - 에릭 가르시아, 마르크 카사도

MF - 라민 야말, 파블로 토레, 하피냐

FW - 로베르토 레반도프스키

 

헤타페의 선발 라인업 및 포메이션은 4-1-4-1로 스쿼드는 아래와 같았다.

 

GK - 다비드 소리아

DF - 후안 이글레시아스, 후안 베로칼, 오마르 알데르테, 다코남 제네

MF - 루이스 미야

MF - 카를레스 페레스, 카를레스 알레냐, 옐루 산티아고, 알렉스 솔라

FW - 크리산투스 우체

ⓒ 로이터

경기가 시작되고 6분 레반도프스키의 패스를 받은 토레가 슈팅을 시도하지만 수비에게 막히고 8분 야말이 솔라에게 공을 빼앗기고 솔라의 크로스, 페레스가 헤딩을 시도하지만 페냐가 공을 잡아낸다.

 

10분 바르셀로나의 프리킥 크로스, 레반도프스키가 헤딩을 시도하지만 소리아가 공을 잡아내고 19분 오른쪽에서 쿤데의 크로스, 소리아가 잡아내지 못한 공을 레반도프스키가 가볍게 득점에 성공한다.

 

23분 왼쪽에서 하피냐의 중앙 패스, 야말이 공을 받아 공을 건들지만 골대를 벗어나고 26분 발데의 전진 패스, 하피냐가 슈팅을 시도하지만 수비가 공을 걷어낸다.

 

29분 발데의 로빙 패스, 하피냐가 슈팅을 시도하지만 골대를 벗어나고 하피냐의 전진 패스, 레반도프스키가 슈팅을 시도하지만 소리아가 선방해 낸다.

 

이렇게 전반전이 종료되고 52분 왼쪽에서 토레의 크로스, 소리아가 공을 막아낸다.

 

59분 야말이 중거리 슈팅을 시도하지만 소리아가 선방해 내고 71분 바르셀로나의 프리킥 키커로 하피냐가 슈팅을 시도하지만 소리아가 선방해 낸다.

 

76분 에릭 가르시아의 패스를 레반도프스키가 받지 못하고 78분 바르셀로나의 프리킥 크로스, 에릭 가르시아가 슈팅을 시도하지만 골대를 넘어간다.

 

82분 오른쪽 측면에서 쿤데의 크로스, 하피냐가 헤딩을 시도하지만 골대를 벗어나고 85분 하피냐가 중거리 슈팅을 시도하지만 상대 선수 맞고 골대를 벗어난다.

 

86분 오른쪽 측면에서 마요랄의 크로스, 쿠바르시가 태클로 걷어내고 경기는 1-0으로 종료되며 연승을 이어가는 바르셀로나였다.

 

7연승

새 시즌이 개막하고 리그 내에서 연승을 보여주고 있는 바르셀로나, 헤타페전을 포함한 7경기에서 모두 승리하였으며 2 무를 기록한 레알마드리드와 승점 1점 차이를 보여주고 있었다.

 

한지 플릭 감독 체제에서 바르셀로나는 확실한 변화를 보여주고 있는 가운데 이 경기에서 레반도프스키는 득점에 성공하며 7경기 7골이라는 경이로운 기록을 보여주었다.

 

레반도프스키는 마치 골을 넣는 기계처럼 많은 나이에도 득점을 이어가고 있었으며 그의 플레이에 다시 한번 놀라지 않을 수 없었다.

 

바르셀로나의 양쪽 풀백들은 공격 전개에 있어 놀라운 크로스를 보여준 가운데 특히 쿤데는 오른쪽에서 강력한 모습을 보여주고 있었다.

 

바르셀로나의 압도적인 플레이로 헤타페는 공을 가지고 있는 시간이 거의 없었으며 그나마 찾아오는 기회에서도 득점 기회를 무산시켰다.

 

경기 통계

이 경기에서 바르셀로나는 15번의 슈팅 중 4번의 유효 슈팅을 기록했으며 헤타페는 7번의 슈팅 중 1번의 유효 슈팅을 기록했다.

 

점유율과 패스에서 바르셀로나가 압도적인 우위를 점했고 이 경기는 총 19번의 파울이 선언되었으며 각각 1장의 옐로카드를 가져갔다.

 

이 경기의 MVP로 라민 야말이 선정되었으며 평점 7.1점을 기록했고 최고 평점은 쥘 쿤데로 8.1점을 기록했다.

 

최하 평점은 6.2점을 기록한 옐루 산티아고였으며 전체적인 평점에서 바르셀로나가 우위를 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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