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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키퍼 전설 부폰이 뽑은 세계 3대 GK ,1등은 노이어 , 2등은..


살아있는 골키퍼 전설 지안루이지 부폰 , 그는 40세라는 나이에도 파리생제르맹의 골키퍼로 합류하며 여전히 건재한 모습을


보여주고 있는 레전드 중에 한 명이다 , 그런 부폰은 한 프랑스 매체에서 현재 3대 골키퍼를 언급해 많은 화제를 불러 일으켰다.


부폰은 우선 독일의 국가대표 골키퍼이자 현재 세계 NO.1 골키퍼로 평가받고 있는 바이에른 뮌헨의 마누엘 노이어의 이름을


제일 먼저 언급하며 2번째로 아틀레티코 마드리드의 골키퍼 얀 오블락의 이름을 호명했다 , 하지만 문제는 그 다음이었다.


매체에서는 3번째로 리버풀의 알리송에 이름을 호명했다고 전해졌지만 이 기사를 보도한 한국 기자는 데 헤아의 이름을 넣으며


기자가 기사를 조작하여 많은 비난을 받는 댓글들이 쏟아지고 있었다 , 결국 많은 팬들은 데 헤아가 3번째라고 인지하고 넘어


가는 사람들도 있었지만 부폰이 실제로 말한 3번째 선수는 리버풀의 골키퍼 알리송이었다 , 그렇게 3명을 세계 3대 GK라고 부르며





이어 데 헤아 , 쿠르투아 , 케일러 나바스 등 여러 수준높은 선수들을 언급했으며 특히 요리스의 평가를 절대 빼놓지 않았다.


부폰은 3대 GK에 포함시키지는 않았지만 요리스의 2018 러시아 월드컵 활약상을 회상하며 요리스를 상당히 높게 평가했다.


부폰은 17년 동안 유벤투스의 GK로 활동하며 세리에 우승 9회 , 코파 이탈리아 우승 4회 등 여러 기록을 기록하며


한 때 올리버 칸 , 이케르 카시야스 , 지안루이지 부폰으로 세계 3대 골키퍼로 지명되었던 선수였다 , 시대가 바뀌면서


칸 대신 노이어가 포함되고 결국 그렇게 계속 될 줄 알았던 골키퍼 삼대장이었지만 결국 시간은 흐르고 시대는 바뀌고 있다.


부폰은 자신이 언급한 이 3명의 골키퍼의 미래를 상당히 기대하고 있으며 과연 어떤 선수가 더더욱 멋진 활약을 할지도


주시하고 있는 상태이다 , 부폰에게 호명된 선수들은 상당히 뿌듯할 것이라고 생각되며 과연 누가 NO.1 골키퍼가 될지를 지켜봐야 할 것이다.


# 댓글과 공감 부탁드립니다.







[18-19 EPL 9Round] 아스날 VS 레스터시티

구장◆


에미레이츠 스타디움 (아스널 홈)


18-19 EPL 9ROUND 아스널 VS 레스터시티 의 경기는 2018년 10월 23일 한국시간 04:00에 시작하였다.


◆각팀 라인업 및 포메이션


아스날 라인업


GK 레노

DF 베예린 무스타피 홀딩 리히슈타이너

MF 자카 토레이라 미키타리안 외질 이워비

FW 라카제트


레스터시티 라인업


GK 슈마이켈

DF 아마티 에반스 맥과이어 칠웰

MF 멘디 은디디 리카르도 이헤아나초 매디슨

FW 바디


1분 - 이헤아나초가 공을 접고 슈팅을 시도하지만 수비수에 맞고 코너킥이 선언된다.


5분 - 이헤아나초가 중거리슈팅을 시도하지만 레노가 선방해낸다.


13분 - 리히슈타이너가 중거리 슈팅을 시도하지만 골대를 멀리 벗어난다.


16분 - 리히슈타이너가 페널티박스 안에서 핸들링을 했지만 주심은 휘슬을 불지 않는다.


25분 - 라카제트가 중거리 슈팅을 시도하지만 골대를 벗어난다.


30분 - 왼쪽 측면에서 칠웰의 침투 이어 슈팅을 하며 베예린에 맞고 득점에 성공한다.


★30분 아스널 엑토르 베예린 자책골


41분 - 외질의 패스 이어 이워비가 슈팅을 시도하지만 슈마이켈이 막아낸다.


43분 - 오른쪽 측면에서 베예린의 크로스 이어 외질이 가볍게 득점에 성공한다.


★43분 아스널 메수트 외질 득점


이렇게 전반전이 종료된다.





49분 - 라카제트의 크로스 이어 미키타리안이 슈팅을 시도하지만 골대를 벗어난다.


60분 - 미키타리안과 귀앵두지가 서로 교체가 된다.


60분 - 리히슈타이너와 오바메양이 서로 교체가 된다.


62분 - 외질의 침투패스 이어 베예린이 중앙으로 패스하면서 오바메양이 득점에 성공한다.


★62분 아스널 패트릭 오바메양 득점


65분 - 베예린의 중앙패스 이어 라카제트의 패스 후 외질이 골문 앞에서 오바메양에게 패스하며 득점에 성공한다.


★65분 아스널 패트릭 오바메양 득점


77분 - 외질의 패스 이어 라카제트가 슈팅을 시도하지만 슈마이켈이 막아낸다.


78분 - 외질과 램지가 서로 교체가 된다.


83분 - 오른쪽 측면에서 이워비의 패스 이어 라카제트가 슈팅을 시도하지만 골대를 넘어간다.


87분 - 바디가 갑자기 경기장을 빠져나가며 화장실에 가는 것 같다.


이렇게 경기가 종료되면서 아스널과 레스터의 경기스코어 3-1로 아스널의 승리로로 끝나고 만다.






  1. Favicon of https://thinkandtell.tistory.com BlogIcon 생각하고 말하는 2018.10.23 19:15 신고

    안녕하세요!!! 포럼 보고 바로 왔습니다.
    마우스 포인터를 보니 토트넘 팬이신가봐요ㅎㅎ
    저는 아스날 팬이라 여기다 댓글을 남깁니다.
    요즘 공식경기 10연승 중이라 기분이 좋네요ㅋㅋㅋ

    • Favicon of https://fukkifootball.tistory.com BlogIcon 푸키푸키 2018.10.23 19:16 신고

      마우스포인트는 이따금씩 돌아가면서바꾸고있어요ㅎㅎ아스날의 이번승리는 정말보는내내즐거웠던 경기였어요ㅎㅎㅎ

  2. Favicon of https://thinkandtell.tistory.com BlogIcon 생각하고 말하는 2018.10.23 19:20 신고

    확실히 오바메양 폼이 올라온 것 같더라고요
    반 페르시 떠나고 괜찮은 피니셔가 없어서 좀 그랬는데
    최근에는 축구도 재밌게 하고 결과도 좋아서 보는 맛이 나네요ㅋㅋㅋㅋ
    링크 걸어 놨으니 자주 방문하겠습니다!!

    • Favicon of https://fukkifootball.tistory.com BlogIcon 푸키푸키 2018.10.23 19:22 신고

      저도링크걸게요ㅎㅎ외질의 패스볼때마다 깜짝깜짝놀랬다니깐여ㅎ


그리운 축구선수 그들은 현재 어디에?? -맨유-


EPL에서 우승을 제일 많이하며 한국팬들은 박지성과 알렉스 퍼거슨이 제일 연상되는 구단이기도 한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에릭 칸토나 , 로이 킨 , 라이언 긱스 , 폴 스콜스 등 많은 전설들을 배출하며 훌륭한 역사를 자랑하는 구단이기도 하다.


현재로써는 좋지 않은 팀 분위기로 팬들에게 암울하고 여러 이적설을 달고 오는 맨유지만 과거를 회상한다면 얼마나 강한 팀인지를


알게 될 것이다 , 오늘은 과거 맨유를 이끌었던 선수들에 대해 알아볼라고 한다.


1. 웨인 루니


맨유의 슈퍼스타 최고의 공격수 반열에 오른 웨인 루니 , 루니는 2004년부터 2017년까지 무려 13년동안 맨유의 유니폼을 입고


활동한 엄청난 커리어를 가지고 있는 전설 중에 전설이다 , 루니는 맨유에서 많은 환상적인 골을 터트리며 다양한 기록을 하며


맨유 뿐만이 아닌 잉글랜드 국가대표 팀으로도 기록을 만들어내며 잉글랜드 선수 중에 아이콘 같은 존재였다 , 물론 결혼 초


불륜을 하며 여러 비난을 받으며 반 할 감독이 부임하는 당시 공격수에서 공격형 미드필더로 내려오며 폼이 점점 떨어지기 시작하였고


결국 많은 나이에 맨유에서 주전 경쟁에 살아남기 힘들었던 루니는 자신의 친정팀인 에버튼으로 이적하게 된다.


에버턴에서 살아날 것을 기대받은 루니는 생각 외로 1년만에 미국 DC 유나이티드로 이적하며 현재 MLS 하위권이었던 소속팀을


플레이오프까지 끌어올리며 마치 보란듯이 미국에서 멋진 활약을 이어가고 있다.


2. 존 오셔


퍼거슨 감독의 맨유 막바지 시즌부터 맨유를 기억한다면 존 오셔를 쉽게 기억할 수 없을 것이다 , 존 오셔는 이래보여도


맨유에서 무려 10년동안 있던 선수였으며 워터퍼드 보헤미안스에서 1998년 맨유와의 계약을 통해 17세부터 맨유의 유니폼을


입어봤으며 2001년부터 정식데뷔해 2011년까지 맨유에 있던 선수였다 , 당시 퍼거슨 감독은 박지성 , 루니 , 호날두를 포함한


"맨유의 미래 7인"으로 오셔의 이름을 포함시키며 많은 활약을 하였으며 06-07시즌 토트넘 전에서 골키퍼였던 반 데 사르의 코뼈가 부러지며


교체 선수명단에 골키퍼가 없던 맨유는 퍼디낸드가 키퍼 장갑을 낄라고 했지만 유독 자신감 없는 모습에 결국 존 오셔가 맨유의


골문을 맡으며 여러 선방으로 엄청난 활약을 보여 많은 팬들의 놀라움을 자아냈다 , 이후 에버턴 전에서는 루니와 교체되며


공격수로 뛰면서 골을 기록할 정도로 멀티플레이어의 자질을 보여주었던 존 오셔 , 하지만 시간이 흐를수록 스몰링 , 하파엘,


파비우 같은 어린 선수들이 합류하며 점점 입지가 줄어들며 그는 결국 선더랜드로 이적하게 되었고 7년동안 활동했지만 결국


선더랜드는 강등되며 현재 레딩에서 현역생활을 이어가고 있다.





3. 즐라탄 이브라히모비치


맨유에서 2년이라는 시간으로 자신의 이름을 떨쳤던 즐라탄 이브라히모비치, 파리생제르맹에서 계약이 만료되며 결국 무리뉴의


맨유로 합류하게 된 즐라탄은 엄청난 활약을 하게 된다 , 맨유의 골가뭄을 해소해주며 선발출전을 하며 당당히 주전에 오른 즐라탄


그는 단 한 시즌만에 EPL을 주름잡는 공격수로 거듭나지만 부상으로 인해 1년만에 팀을 떠나 자유계약 신분이 되고 말았다.


하지만 즐라탄은 부상에서 회복 후 다시 맨유와 1년 계약을 맺으면서 다시 그라운드로 복귀하고 만다 , 하지만 아직 선수 생활을


포기하고 싶지 않았던 즐라탄은 경기 내내 조심스럽고 소심한 모습으로 1년 전과는 다른 모습을 보여주었다 , 결국 계약이 종료되고


다음 거취로 고민이 많았던 즐라탄은 미국 LA갤럭시에 2년 계약으로 합류하며 선수생활을 이어가고 있다.


4. 대런 플레처


마이클 캐릭과 함께 맨유의 수비형 미드필더 자리를 지켰던 대런 플레처 , 플레처는 1995년부터 맨유 유스에서 활동하며


2003년 정식데뷔를 하여 2015년까지 맨유의 유니폼을 입었던 선수이다 , 당시 퍼거슨은 베컴이 떠났을 때 "베컴은 떠났지만"


"우리에겐 플레처가 있다"라고 말할 정도로 플레처는 많은 기대를 받았었다 , 플레처는 08~10시즌 최고의 박스 투 박스 미드필더로


평가받았으며 꾸준한 출장으로 "퍼거슨의 양아들"이라고 불리기 까지 한다 , 하지만 플레처의 생활은 순탄치 않았다.


2010년 플레처가 바이러스 장염에 걸리며 이어 궤양성 대장염이라는 질병으로 시즌 아웃이 되며 선수생활까지 위협받게 된다.


결국 플레처는 거의 2년이라는 시간을 회복만을 집중하게되며 다시 복귀해보지만 결국 입지는 좁아질때로 좁아져 팀을 떠나게 된다.


웨스트 브롬위치로 이적을 해보지만 2년간 활동 후 현재 스토크시티에서 선수생활을 이어가고 있다.


# 댓글과 공감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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