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재 토트넘의 차기 감독 유력 후보로 전 울버햄튼 감독인 누누 이스피리투 산투의 이름이 언급되고 있었다.
현재 훈련 조차 감독이 없어 지난 시즌 감독 대행이었던 라이언 메이슨이 진행해야하는 가운데 토트넘은 한 시라도 빨리 감독 선임을 해야만했다.
토트넘은 지난 시간 동안 여러 명장들에게 접근했지만 의견차의 , 거절로 인해 모든게 무산되었고 현재 그 어느 때보다 누누 감독을 선임하기에 적합한 때로 판명되고 있었다.
무엇보다 새롭게 토트넘으로 합류한 파비오 파라티치 단장이 유벤투스 시절부터 누누 산투 감독을 원하고 있던 가운데 토트넘의 지휘봉을 잡아주길 간절히 원하고 있었다.
누누 감독은 토트넘과 협상을 진행 중인 것으로 전해졌으며 여기서 누누 감독이 선수 영입을 두고 한 가지 조건을 요구한 것으로 알려졌다.
영국 매체는 "누누 감독이 토트넘 부임 조건으로 울버햄튼의 주장 코너 코디의 영입을 원한다"라고 보도했다.
코너 코디는 누누 감독의 전술에 핵심적인 역할을 할 선수이며 뛰어난 리더십을 자랑하는 만큼 누누 감도의 오른팔이라는 별명까지 가지고 있던 선수였다.
하지만 울버햄튼 입장에서는 주장인 선수를 판매할 것이라고 생각되지도 않았고 무엇보다 누누 감독이 토트넘으로 온다면 울버햄튼이 많은 포르투갈의 선수를 가지고 있던 만큼 토트넘도 포르투갈화가 될 가능성이 높다고 이야기하고 있었다.
다니엘 레비 회장 역시 누누 감독을 그리 원하지 않는 눈치였다 , 누누 감독은 과거 무리뉴 밑에서 뛰던 선수였고 무리뉴식 축구를 매우 선호하는 인물이었기 때문에 "무리뉴2"를 선임하는데 부정적인 의견을 가지고 있었다.
토트넘은 이번 만큼 공격적인 감독을 원하고 있었지만 여기서 누누 감독을 포기한다면 파라티치 단장과 갈등이 생길 수 있었고 누누 감독을 선택한다면 팬들의 반발도 충분히 생겨날 수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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