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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피셜] 이동준 , 헤르타 베를린 합류 , 2025년까지 계약 완료

FootBall/오피셜 Story

by 푸키푸키 2022. 1. 30. 10: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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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헤르타 BSC 홈페이지

대한민국 출신의 울산 현대 공격수 이동준이 독일 분데스리가 헤르타 BSC에 합류했다는 소식이 전해졌다.

 

헤르타 베를린 공식 홈페이지에서는 "한국 국가대표 이동준을 영입했다"라고 발표했고 계약 기간은 2025년 , 등번호는 30번이라고 전해지고 있었다.

 

얼마 전부터 이동준의 헤르타 베를린 이적설에 많은 한국 축구 팬들이 주목을 하고 있던 가운데 이동준 결국 해외파 선수가 되며 많은 한국 팬들을 기쁘게 만들었다.

 

헤르타 베를린 단장은 "이동준은 빠르고 민첩하며 드리블에 능한 선수다 , 벌써부터 그의 출전이 기대된다"라고 말하였고 이동준은 "유럽 빅리그에서 활약하는 것이 제 꿈이었습니다 , 무엇을 해낼 수 있을 지 빨리 보여주고 싶다"라고 말하였다.

 

헤르타 베를린은 이동준의 합류 선물로 달고나를 선물하기도 하였으며 구단이 그를 생각해주는 모습을 보여주었다.

 

헤르타 베를린은 이동준 영입에 다른 구단보다 적극적인 모습을 보여주었고 이동준이 헤르타 베를린에 도착하자마자 구단은 서둘러 계약서에 서명을 준비하였다고한다.

이동준은 레바논에서 월드컵 최종 예선 일정을 마친 뒤 베를린으로 향했고 얼마나 급했으면 서명 당시 찍은 사진은 대한민국 국가대표팀 트레이닝복을 입은 상태였다.

 

여기서 구단이 얼마나 그의 계약을 서두렀는 지 알 수 있었으며 이동준은 공식 입단을 발표한 뒤 바로 두바이로 떠나 시리아전을 준비할 예정이었다.

 

독일 매체에서는 그의 이적료가 약 12억이라고 전해진 가운데 이는 2018년 이후 K리그 한국인 공격수 유럽 진출 최고 이적료라고 전해지고 있었다.

 

또 다른 대한민국 분데스리거가 탄생한 가운데 2월 정우영이 활동하고 있는 프라이부르크와 경기가 있어 새로운 코리안 더비가 생성될 계획이었다.

 

헤르타 베를린이 서두른 만큼 그는 구단의 측면에 위치할 것으로 예상되는 가운데 그는 베를린에서 개성을 띄지 못하는 베를린의 측면 공격을 책임질 것이라고 생각되었으며 그의 데뷔전이 기다려지고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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