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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4-25 챔피언스리그 16강 1차전] 알리송에게 막혀버린 PSG, 리버풀 역습에 무너졌다

FootBall/챔스 Story

by 푸키푸키 2025. 3. 6. 12: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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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랑스와 잉글랜드의 1위를 차지하고 있는 두 팀의 맞대결에 많은 축구 팬들은 기대를 하고 있던 가운데 이 경기는 리버풀의 1-0 승리로 종료되었다.

 

경기의 대부분은 PSG가 압도하는 모습을 보여줬지만 리버풀의 역습에 모든 것이 무너진 PSG였으며 해당 경기에서 이강인은 출전하지 않았다.

 

파리생제르맹의 선발 라인업 및 스쿼드는 4-3-3으로 이강인은 벤치에서 시작을 알렸다.

 

GK - 잔루이지 돈나룸마

DF - 아슈라프 하키미, 마르퀴뇨스, 윌리안 파초, 누누 멘데스

MF - 주앙 네베스, 비티냐, 파비안 루이스

FW - 브래들리 바르콜라, 우스만 뎀벨레, 흐비차 크바라츠헬리아

 

리버풀의 선발 라인업 및 스쿼드는 4-3-3으로 최적의 스쿼드를 선택한 슬롯 감독이었다.

 

GK - 알리송

DF - 트렌트 알렉산더 아놀드, 이브라히마 코나테, 버질 반 다이크, 앤디 로버트슨

MF - 알렉시스 맥 알리스터, 라이언 흐라벤베르흐, 도미니크 소보슬라이

FW - 모하메드 살라, 디오구 조타, 루이스 디아스

PSG VS 리버풀
ⓒ 로이터

🔥야신이 된 알리송

세계 최고의 골키퍼로 손꼽히는 돈나룸마와 알리송의 대결이자 흐비차와 살라의 맞대결로 PSG와 리버풀의 맞대결은 큰 관심을 받고 있었다.

 

측면에서 우수한 모습을 보여주는 두 팀의 맞대결에 팬들은 많은 기대를 하고 있었지만 리버풀이 PSG에게 1-0 승리를 거뒀다.

 

PSG는 공격에 있어 압도적이었다. 선수들의 유동적인 움직임으로 다양한 공격 옵션을 뽐내고 있었고 뎀벨레의 라인 브레이킹은 리버풀의 풀백들을 어리바리하게 만들었다.

 

뎀벨레의 스피드, 바르콜라의 침투, 흐비차의 감아차기까지 PSG는 리버풀을 위협하는 모든 조건을 충족했지만 이들이 뚫지 못한 것은 코나테도 아닌 반 다이크도 아닌 알리송이었다.

 

 

알리송은 PSG의 공격 루트를 모두 간파하듯 이들의 패스 플레이까지 차단하는 모습을 보여주며 PSG의 흐름을 방해하고 있었다.

 

알리송은 9번의 선방을 보여주었고 2골 이상의 득점 차단률을 보여줬고 PSG의 10번의 유효 슈팅을 모두 막아내고 있었다.

 

PSG는 계속해서 자신들의 분위기로 이끌어가던 경기에서 알리송에 막히고 말았고 경기가 끝나가는 시점에서 역습 상황을 득점으로 이어 내고 말았다.

 

리버풀은 이번 경기에서 2번의 슈팅 중 1번의 유효 슈팅을 시도했다는 면에서 PSG는 리버풀에게 완벽히 말리는 경기를 보여줬으며 득점자가 살라와 교체된 하비 엘리엇이라는 점에서 슬롯 감독의 용병술은 적중하게 된다.

 

PSG는 좋은 경기력에도 불구하고 알리송의 존재로 인해 패배까지 맛보고 말았으며 이들은 홈구장에서 16강 경기에 어려움을 안고 2차전을 준비해야 했다.

📊경기 통계

이 경기에서 PSG는 27번의 슈팅 중 10번의 유효 슈팅을 기록했으며 리버풀은 2번의 슈팅 중 1번의 유효 슈팅을 기록했다.

 

점유율과 패스에서 PSG가 압도적인 우위를 점했으며 이 경기는 총 10번의 파울이 선언되었고 각각 1장의 옐로카드를 받았다.

 

이 경기의 POTM은 당연 알리송이었으며 9.2점의 최고 평점을 기록해 우수한 모습을 보여주었다.

 

최하 평점은 모하메드 살라의 5.9점이었으며 흐비차 크바라츠헬리아는 7.2점, 우스만 뎀벨레는 7.5점을 기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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