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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이프치히, 레알마드리드에서 뛰지 못하는 유망주 귈러-엔드릭 임대 영입 원한다

FootBall/24-25 이적설 Story

by 푸키푸키 2025. 3. 7. 14: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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엔드릭 & 귈러
ⓒ 트랜스퍼마크트

레알마드리드의 미래로 평가받고 있는 유망주 엔드릭과 아르다 귈러, 각각 브라질, 튀르키예의 유망주로 이들은 차기 레알마드리드의 새로운 갈락티코 인원으로 지목되고 있었다.

 

이들은 이전 소속팀에서 남다른 활약을 선보이며 여러 구단의 관심을 받고 있었으며 레알마드리드에서 슈퍼스타들의 플레이를 보고 많은 것을 배우고 느껴야만 했다.

 

하지만 이들이 보고 배우는 것은 오로지 벤치에서만 가능했다. 레알마드리드는 최고의 선수들만이 뛸 수 있는 구단이었으며 아직 구단 내에서 유망한 선수로 평가받는 이들은 좀처럼 출전할 수 있는 기회가 존재하지 않고 있었다.

 

감독인 카를로 안첼로티는 두 선수의 실력을 높게 평가하는 반면 경기 출전에 대해 무색한 반응을 보이고 있는 가운데 귈러와 엔드릭의 레알마드리드 생활은 오랜 기간 이어지지 않을 가능성이 언급되기 시작했다.

 

현재 레알마드리드는 수비 부족으로 인해 카스티야에서 라울 아센시오를 주전 선수로 기용하고 있던 반면 카스티야 출신이 아닌 유망주들에게 기회는 존재하지 않고 있었다.

 

킬리안 음바페, 호드리구, 비니시우스 주니오르, 주드 벨링엄 등 여러 스타들이 즐비하고 있는 구단에서 경험이 부족한 어린 선수들이 설 수 있는 기회는 그리 많지 않았다.

 

심지어 로테이션을 가동해도 두 선수에게 기회가 오는 것을 기대하기 어려웠으며 로테이션 가동 시 이들의 입지는 교체 투입이 전부였다.

 

두 선수의 레알마드리드에 대한 불만은 점점 커지고 있는 가운데 레알마드리드는 겨울 이적시장에서 임대 이적을 허용할 수 있는 기회가 있음에도 불구하고 전력을 잃고 싶지 않아 두 선수를 붙잡았다.

 

선수들 역시 레알마드리드에서 경쟁을 선호하고 있었지만 이 선택은 잘못되었다는 것을 인지하기 시작했다.

 

두 선수의 불만은 점점 커져가고 있는 가운데 독일 분데스리가 소속 라이프치히가 레알마드리드의 유망주 2명의 영입을 원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라이프치히는 두 선수들에게 경험을 부여와 구단의 새로운 변화를 위해 두 선수의 임대 영입을 검토하고 있었으며 여름 이적시장에서 두 선수의 임대 영입에 대해 문의할 가능성이 높았다.

 

레알마드리드 역시 새로운 선수를 영입할 예정이라는 점에서 어린 선수들의 입지를 보장하지 못할 가능성이 높았으며 이들은 완전 이적으로 떠나보내는 것이 아닌 임대 이적으로 잠시나마 이별을 선택할 수도 있었다.

 

선수들에게도 좋은 기회가 될 수 있는 소식이었으며 과연 두 선수 모두가 라이프치히로 임대 이적해 호흡을 맞출 수 있을지 관심을 받기 시작했다.

 

라이프치히는 유망한 선수들이 활약하기에 매우 좋은 행선지였다. PSG의 유망주로 평가되던 사비 시몬스는 라이프치히로 임대 이적 후 자신의 기량을 마음껏 펼쳤었다.

 

인내심이 필요한 위치이지만 팬들은 두 선수의 기량을 생각했을 때 임대 이적을 원하고 있는 가운데 과연 여름 이적시장에서 두 선수에게 어떠한 일이 펼쳐질지 지켜봐야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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