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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트넘 복귀 원하는 포체티노, 2026 북중미 월드컵 끝나고 손흥민과 재회해 '포체티노 2기' 시작되나?

FootBall/감독 Story

by 푸키푸키 2025. 3. 19. 12: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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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우리시오 포체티노
ⓒ AFPBBNEWS

전 첼시 감독이자 현 미국 국가대표 감독으로 활동하고 있는 마우리시오 포체티노. 2015년부터 2019년까지 천재 감독으로 주목받던 그는 당시 맨유, 레알마드리드의 차기 감독 후보로 이름을 올리며 엄청난 감독이 될 것 같았다.

 

그는 토트넘 감독 시절 토트넘을 챔피언스리그 결승전까지 이끌었던 감독이었으며 토트넘 팬들에게 있어 포체티노 감독은 그리 나쁘지 않은 이미지를 가지고 있었다.

 

현재 포스테코글루 감독 체제의 토트넘이 흔들리고 있는 가운데 영국 매체에서는 "포체티노 감독이 토트넘 복귀를 원한다"라고 보도하기 시작했다.

 

현재 토트넘은 포스테코글루 감독을 경질해 차기 감독들의 이름이 언급되고 있었지만 구단 측은 여전히 포스테코글루 경질에 대해 발 빠른 움직임을 보여주지 못하고 있었다.

 

매체에서는 구단 측이 여전히 포스테코글루 감독을 신뢰한다는 소식을 전하고 있었고 선수들은 포스테코글루 감독 체제에서 점점 실망하는 모습을 보여주기 시작하며 다음 시즌에도 포스테코글루 감독이 잔류를 할 수 있을지 의문이었다.

 

이러한 상황에서 마르코 실바, 안도니 이라올라 등 여러 감독들이 차기 토트넘 감독이 될 것이라고 주목을 받고 있던 상황에서 돌연 포체티노 감독의 이름이 언급되었다.

 

포체티노 감독은 2026 북중미 월드컵에서 미국을 이끌 예정이었지만 그는 여전히 토트넘 복귀를 바라고 있고 그는 월드컵 이후 토트넘으로 향할 수 있다는 가능성을 보이고 있었다.

 

포체티노는 다니엘 레비 회장과 여전히 좋은 관계를 유지하고 있다고 언급했으며 현재 토트넘 팬들은 포체티노 복귀에 큰 관심을 보이고 있었다.

 

현재 매체에서는 포스테코글루 감독을 경질하고 잔여 시즌을 임시 감독만 2번이나 경험했던 라이언 메이슨이 또다시 임시 감독을 맡기면 된다고 이야기하고 있었다.

 

아니면 이번 시즌을 포스테코글루 감독 체제로 진행하고 2026 북중미 월드컵이 6월에서 7월까지 진행된다는 점에서 토트넘은 미국의 월드컵이 종료된 시점에서 포체티노 선임을 진행해야 한다고 주장하기도 했다.

 

PSG, 첼시에서 기대 이하의 성적을 보여준 포체티노 감독이었지만 포체티노는 토트넘을 챔피언스리그 결승까지 이끌었고 한 때 토트넘을 리그 강팀으로 이끌었던 이력이 현재 그의 토트넘 차기 감독에 대한 생각을 긍정적으로 바꾸고 있었다.

 

더 나아가 포체티노가 돌아온다면 손흥민의 입지는 현재보다 더 좋아질 수 있다는 평가가 쏟아지고 있는 가운데 토트넘 팬들은 점점 '포체티노 2기'를 바라고 있었다.

 

과연 포체티노 감독이 토트넘으로 복귀할지 큰 관심을 보여주고 있는 가운데 동시에 그가 이끌고 있는 미국 대표팀의 경기력도 기대를 받기 시작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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