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르셀로나에서 데뷔해 구단의 역사가 되어버린 리오넬 메시. 그는 구단을 뛰어넘은 세계 최고의 선수로 군림하였고 바르셀로나 유니폼을 입고 각 대회 우승을 거머쥐었고 아르헨티나 국가대표 선수로서 코파 아메리카와 월드컵 우승을 거머쥔 선수였다.
모든 것을 얻었던 메시였지만 그는 2021년 눈물을 펑펑 흘리는 일이 있었다. 바로 바르셀로나와 계약 만료였다.
당시 재정난으로 허덕이던 바르셀로나는 메시와 재계약을 할 수 없는 입장에 놓이고 말았고 메시는 주급을 받지 않고 무급으로 뛰겠다는 의사까지 보였지만 현실적으로 선수의 주급을 0원으로 지급하는 것이 무리였기에 바르셀로나는 최저 주급도 지불하지 못하는 상황에 놓였다.
결국 계약 만료 전까지 메시와 재계약을 체결하지 못했고 바르셀로나에서 은퇴할 것 같던 리오넬 메시는 '원클럽맨'이 아닌 PSG로 이적해 네이마르, 음바페와 활동하게 되었다.
PSG에서 프랑스 리그 1 우승을 차지하며 여전히 엄청난 영향력을 선보인 그는 계약 만료 후 데이비드 베컴의 구단인 인터 마이애미로 이적해 구단의 새로운 역사에 이바지했고 현재까지도 인터 마이애미에서 활동하고 있었다.
미국행을 선택한 메시는 여전히 바르셀로나에 대한 애착을 표현하였고 그는 바르셀로나에 선수로 복귀할 일은 없을 것이라며 추후 구단에서 중요한 역할을 하는 직책을 원한다는 의사를 표현한 적이 있다.
그리고 얼마 전에는 바르셀로나에서 거주하고 싶다는 의사를 밝히며 메시의 스페인 바르셀로나로 돌아올 확률이 점점 높아지기 시작했다.
메시와 바르셀로나의 연결고리가 여전히 두텁다는 것을 증명한지 얼마 지나지 않아 스페인 매체에서는 "바르셀로나가 메시의 복귀를 추진 중이다"라고 보도하기 시작했다.
메시와 인터 마이애미의 계약 기간은 2025년 12월까지였으며 바르셀로나는 2026 북중미 월드컵 이후 메시의 복귀를 추진할 계획이라고 전해지고 있었다.
즉 바르셀로나는 2026년 여름 이적시장에서 메시를 복귀를 추진할 계획이었으며 메시는 30대 후반 나이에 바르셀로나의 유니폼을 입을 가능성이 높아지기 시작했다.
이전부터 바르셀로나는 메시와 관계를 유지하기 위해 지속적으로 접촉을 시도한 것으로 알려졌으며 메시 역시 바르셀로나 복귀 기회를 거절할 가능성이 낮다며 현재 많은 스페인 언론 매체들은 메시의 복귀 가능성을 높게 평가하고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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