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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드리치 대체자로 브루노 페르난데스 원하는 레알마드리드, 맨유는 매각을 원하지만 아모림 감독은 반대!

FootBall/24-25 이적설 Story

by 푸키푸키 2025. 4. 1. 08: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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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루노 페르난데스
ⓒ 게티이미지

맨유의 주장인 브루노 페르난데스. 부진을 겪는 맨유 안에서 매우 중요한 선수인 그는 여전히 맨유에서 경쟁을 예고하고 있었다.

 

24-25시즌이 시작됐을 때 구단주가 바뀌고 브루노 페르난데스는 자신에 대한 입지를 재확인하며 여전히 맨유에 대한 충성을 약속했지만 최근 브루노 페르난데스를 둘러싼 여러 이야기가 언급되기 시작했다.

 

최근 영국 매체에서는 브루노 페르난데스가 레알마드리드의 관심을 받고 있다는 소식이 전해지기 시작했고 구단 측은 이 소식에 대해 흥미를 가지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제임스 래트클리프(랫클리프)가 맨유의 구단주가 되자 그는 직원들을 해고, 점심식사 제한 등 재정난으로 인한 긴축재정에 돌입했다.

 

심지어 고연봉 선수들과 방출 대상자들을 서둘러 매각해 자금을 마련할 계획을 가진 맨유는 레알마드리드가 자신들의 에이스 영입에 관심을 가지는 것에 대해 긍정적이었다.

 

이유는 브루노 페르난데스의 매각을 통해 많은 자금을 마련해 재정난과 이적시장에 사용할 영입 자금을 마련한다는 것이었다.

 

소식에 의하면 레알마드리드는 브루노 페르난데스 영입에 약 9,000만 파운드(약 1700억)에 역대급 제안을 준비하고 있다고 보도되고 있었으며 맨유는 파격적인 이적료에 흔들릴 수밖에 없었다.

 

하지만 문제는 후벵 아모림 감독이었다. 그는 대체 불가 에이스의 매각을 원하지 않고 있었으며 이러한 이유로 구단 수뇌부들과 갈등이 생길 확률이 상승하기 시작했다.

 

이전부터 브루노 페르난데스는 맨유의 경기에서 불만을 토로하고 심판과 자주 충돌하는 모습으로 인해 팬들에게 비난을 받고 있었다.

 

이러한 이유로 맨유의 주장에 적합한지 의문과 비난이 쏟아지고 있었지만 이러한 상황에서도 구단에 대한 애정이 큰 선수였다.

 

하지만 구단이 자신에 대한 매각에 움직임을 보일 경우 일전 자신의 입지에 대해 확인한 그는 결국 이적을 선택할 수 있었다.

 

과연 레알마드리드가 높은 이적료로 브루노 페르난데스 영입에 본격적인 움직임을 보일지 의문이었다. 이들은 모드리치의 대체자로 브루노 페르난데스를 원했지만 30세인 그의 영입에 1700억을 지불한다는 것 자체가 약간의 의문이 생겼다.

 

이들은 미드필더 외에도 여러 포지션 보강을 시도할 계획이었으며 과연 레알마드리드가 브루노 페르난데스 영입에 정식적 제안을 시도할지 지켜봐야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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