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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드컵] 프랑스 벨기에 잡고 12년만에 결승 진출

FootBall/월드컵 Story

by 푸키푸키 2018. 7. 11. 08: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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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드컵] 프랑스 벨기에 잡고 12년만에 결승 진출


오늘 새벽 프랑스와 벨기에의 4강 경기가 펼쳐졌다 , 유럽의 강호이자 강력한 우승후보로 평가받던 두 나라였지만


결국 결승전 티켓은 벨기에가 아닌 프랑스가 12년만에 손에 쥐었다 , 프랑스는 4-2-3-1의 포메이션으로


요리스,움티티,바란,파바드 ,포그바, 캉테, 그리즈만 음바페로 정예부대를 내보냈으며


벨기에는 베르통언,콤파니,알더베이럴트,데 브라이너, 아자르 루카쿠를 내세우며 박빙의 선발라인을 구축했다.


그렇게 전반전이 시작되고 프랑스는 공격적으로 나오며 음바페의 빠른 스피드로 벨기에를 혼란스럽게 만들었다.


하지만 벨기에도 데 브라이너를 중심으로 아자르에게 연결하며 위협적인 모습을 보이며 경기는 점점 재미있어졌다.


날카로운 역습의 프랑스이나 중원을 두껍게 구성한 벨기에이냐의 경기였지만 정말 결승전 못지않는 분위기로 관중들은


흥분하기 시작했다 , 프랑스는 벨기에보다 공격적인 모습을 보이며 슈팅수도 많이 기록했지만 결국 전반전 0-0으로 끝나며





양 선수들은 후반전을 준비하기 시작했다 , 후반전이 시작되고 프랑스는 안정적인 플레이로 점유율을 지켰으며


후반 6분 프랑스의 코너킥 키커로 그리즈만이 크로스를 올리며 공은 움티티의 머리의 정확히 맞아 헤딩골을 터트렸다.


이 분위기를 몰아 프랑스는 후반 10분 음바페가 개인기와 힐 패스로 벨기에의 수비진을 제치는 모습을 보여주었으며


조급해진 벨기에는 후반 15분 메르텐스를 투입하며 공격력을 올리기 시작했다.


메르텐스는 교체 되자말자 좋은 모습을 보이며 오른쪽 측면을 헤집고 다니며 공격포인트도 많이 얻어냈다.


벨기에는 메르텐스가 조금만 더 빨리 나오면 좋지 않았나라는 생각에 아쉬웠었다 , 벨기에는 자신들의 장점인 


큰 키로 헤딩으로 프랑스로 위협해보았지만 결국 경기는 끝나며 벨기에는 사상 첫 결승 진출을 실패하게 된다.


이 경기에서 음바페의 시간 끌기는 많은 비난을 받으며 팬들은 음바페를 욕하기 시작했다.


이제 잉글랜드와 크로아티아 경기에서 승리하는 나라가 결승전에서 프랑스와 맞붙게 될 것이며 어느 나라가 우승할지


이제 끝나가는 월드컵을 마지막까지 지켜보도록 하자.


# 댓글과 공감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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