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과 1~2년전부터 주목받은 수준급 수비수 칼리두 쿨리발리 , 나폴리의 주전 수비수로 나폴리의 수준을 끌어올린 선수 중 한 명이었다.
이러한 활약은 바이에른 뮌헨 , 리버풀 , 맨유 등 많은 구단이 관심을 가지기 시작하였고 버질 반 다이크가 한창 주목을 받던 시절 다음 인기 수비수로 쿨리발리의 이름이 언급되기도했다.
당시 나폴리는 쿨리발리의 이적료를 1000억 이상을 책정하기도 하였지만 해당 이적료를 지불할 구단은 나타나지 않았고 결국 시간이 지나 각 구단들은 수비수 보강에 성공하며 쿨리발리도 자연스레 잊혀지게 되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간간히 쿨리발리 영입을 제안한 구단들이 나타나고 있었지만 나폴리 측은 이적료가 마음에 들지 않는다며 계속해서 제안을 거절하고 있었다.
결국 쿨리발리의 불만은 점점 쌓여가는 가운데 쿨리발리는 현재 나폴리와 2023년까지 계약이 체결되어 있는 상태였다.
사실상 현 시점이 쿨리발리의 이적료를 제일 챙길 수 있는 기회였지만 나폴리는 783억 이상을 원하고 있었고 타 구단들은 500억 수준으로 쿨리발리 영입을 제안하고 있었다.
버질 반 다이크의 파트너를 찾는 리버풀은 540억을 제안했다가 퇴짜 , 맨유는 469억을 제안했다가 퇴짜를 당하였고 이 두 구단은 나폴리가 요구하는 금액을 제안할 생각이 없는 것 같았다.
사실상 쿨리발리를 싼 가격에 영입할 수 있는 시기는 다음 시즌이 되서야 가능했지만 현재 만 30세인 그에게 많은 이적료를 투하자는 것은 현명한 영입이라고 생각할 수 없었다.
나폴리의 태도로 보아서 그를 계약만료가 되서라도 데리고 있겠다는 모습이 보여 많은 축구 팬들을 더욱 안타깝게 만들고 있었다.
현재 에버튼 감독으로 부임한 라파엘 베니테스가 수비 보강을 1순위로 두며 한 때 나폴리에서 함께한 쿨리발리의 영입을 최우선으로 두고 있는 가운데 빅클럽의 관심을 받던 그가 에버튼으로 향할 지도 주목을 받고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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